원조대형견프리미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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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래브라도 리트리버 투코 조회: 7,392
작성자 투코

반려견 생년월일 :2015.3.18





반려견 견종 : 래브라도 리트리버






반려견 성별(암,수) : 수






반려견 이름 : 투코




함께 사는 곳 : 아파트






먹이는 사료나 음식 : 코스트코 사료 + 생식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 퍼미네이터
강력 추천

안녕하세요 투코예요

두번째 이벤트 참가합니다



이렇게 작았던 애기 투코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투코의 일상을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투코는 어릴때부터 늘 바빠요.

본인 눈에는 할일이 많은가봐요


배변판으로 쓰라고 준 신문지는 갈기갈기 뜯어야 하고


빗자루도 물어야 해요



주인님이 저더러 가지고 놀라고 베개를 줬어요

얼마 못갔어요



담요를 입에물고 어디론가 날라야 해요

래브라도니까요



인형은 1분 만에 초토화


잠시 주인님이 한눈을 팔면 모두 제 장난감이에요

주인님이 졸업한 기념으로 필통을 박살내놨어요. 잘했죵?



방석도 기본이죠

저는 솜 뜯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두개째예요

이렇게 불쌍한 얼굴을 하면 주인은 화를 내려다가도 못내요.


내 목줄은 내가 물어야해요

벌써 몇개 해먹었어요



주인님이 산책을 안가면 저는 말썽을 부린답니다

에너지가 폭발해서 주체가 안돼요

그래서 우리 주인님은 퇴근하고 와서도 좀비같은 행세를 하고 저를 데리고 나가줘요



저는 머리가 좋고 눈치가 빨라요

키가 커서 주인이 있는 방문을 열줄도 알고 서랍문을 열기도 해요.
여자말은 안듣고 남자말만 잘들어요

남자 주인이 나가면 내가 주인행세를 해요



먹는걸 엄청 좋아해요

나의 낙이랍니다







대단하죵?


저는 사교성이 좋아서 아무개랑도 잘어울려요





작은 개들은 저를 무서워해서동네 산책할 때 조심해야해요

반가워서 달려가고 싶은데 작은 개들은 기절할듯이 짖어요
때로는 작은개 주인들도 저를 무서워한답니다

오늘도 한분을 겁에 질리게 했어요...

주인님이 또 저때문에 죄송합니다를 길에서 연발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불쌍한 표정을 하고 있지만 말썽꾸러기 사고뭉치에요.

주인님은 늘 속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주인 만나서 나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고 있답니다. 대형견 아울렛 고마워요




추천 : 60



관리자
안녕하세요. 투코님^^
에너지가 여전히 넘치는 투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열성적이에요~!
사고 친 후에 표정이 너무 미안해 보여요~ 정말 혼내기도 뭐한 표정이에요T^T
혼자 목줄을 물고 산책가는 사진에 정말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귀여운 투코의 분양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친화력도 높고 활발한 투코~ 앞으로는 조금만 자제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16-08-29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