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대형견프리미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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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더콜리 분양후기입니다. 조회: 23,676
작성자 다듬잇방망이

반려견 생년월일 : 2016.11.







반려견 견종 : 보더콜리 (이름 : 맥스)







반려견 성별(암,수) : 수컷







아가의 첫인상 : 아직 태어난지 얼마안된 새끼라 왜소했지만 눈빛이 똘망똘망해 건강해 보였어요.







함께 사는 곳 : 창녕군의 한적한 시골에서 꽃나무 정원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먹이는 사료나 음식: 프로플랜을 먹이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반려견과 특별한 에피소드나 추억 : 데려오고 한달쯤 지난 후였을 겁니다. 저희집으로 올라가는 길이 약간 오르막길 같은 산책로인데, 목줄을 풀어놓은 상태에서 맥스와 함께 올라가다가 맥스야, 아빠 힘들다. 아빠좀 데리고 가라 그러니깐 맥스가 자기 목줄을 자기가 입으로 물더니 끌고 올라가는 시늉을 하더라고요. 정말 기특했고 이래서 똑똑한 견종이구나 싶었습니다.







나만의 대형견 기르기 노하우 : 지금까지 대형견을 많이 길러보았으나, 전문가가 아닌 관게로 노하우라고 까지 할것은없고 그냥 느꼈을때 중요한것은 개린이일 수록 잘먹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쑥쑥 잘자라고 다 커서도 튼튼한 반려견이 되더라고요. 또 대형견이 덩치가 크다보니 개린이일때 복종훈련을 잘 시키지 않으면 덩치가 커졌을때 주인이 감당하기가 힘들다는 점입니다. 또한 대형견 뿐 아니라 모든 반려견에 해당되는 이야기 이겠지만 조건없는 칭찬과 사랑만이 건강한 반려견을 만드는게 아닐까요? ^^







 *마지막으로 사진과 함께 분양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 해주세요~

우리집에 새식구가 늘었습니다. 언제오나 손꼽아 기다리던 보더콜리 맥스가 우리 품으로 왔습니다.

너무 기다렷던 터에 강아지가 오기전부터 이름부터 지어놓고 기다렸다는건 여담 ^^ㅎ

오자마자 뒤에 보이는 배변판에 배변을 가리더라구요. 얼마나 기특하던지!


에고고,,, 먼길오느라 고단했을까요. 담요에 포옥 쌓여 잠이 들었네요.

잠든 모습이 천사같아 찍어 보았습니다.



이제 꽤 적응이 된 모습! 마당에서 아빠와 함께 노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다리가 짧아서 거긴 못올라오지?ㅎㅎ


이건 엄마와 함께 유채꽃 놀러 갔을때!

노란 꽃밭과 참 잘어울리네요.






어느덧 좀 더 많이 자란모습, 이제 꽤 골격도 튼튼해졌고 활동량도 어마어마합니다.

맥스야 건강하게만 자라줘 !




주인과 함께 산책가는 모습, 딴것보다도 보더콜리는 자연스러운 풀밭 같은 배경에 참 잘어울리는것같아요.

사진찍어서 보면 한폭의 잘그린 그림을 보는거 같은...

저만 그런가요? ㅎㅎ

이상, 보더콜리 맥스 분양후기 였습니다.

우리 맥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기원해주세요.

그리고 글 읽으시는 분들 반려견들도 건강하고 주인과 행복할기를 기원합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 사진은 2장 이상 올려주세요! 본문에 사진이 없으면 참가 신청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추천 : 259



관리자
안녕하세요! 맥스 정말 너무 귀여워요~!!
아빠가 힘들다는 말에 목줄을 앙~ 물고 산책 길을 올라갔을 모습을 생각하니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괜히 글을 읽는 저도 웃음이 번지네요! 참~ 기특하다 맥스!
담요에 폭~ 쌓여서 자는 아가의 모습도 너무 예쁘고요!
정성스레 남겨준 후기 잘 보았습니다~
내년 유채꽃 밭에서는 가족 사진을 기대해 볼게요~! 추천 꾹꾹!

16-06-24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