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대형견프리미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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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새로운 가족이 된지 13일째~ 조회: 4,494
작성자 큐리

반려견 생년월일 : 2016년 6월 17일





반려견 견종 : 레브라도 리트리버





반려견 성별(암,수) : 여자





반려견 이름 : 큐리





아가의 첫인상 : 하늘만큼 땅만큼 젤 예쁨





함께 사는 곳 :단독주택





먹이는 사료나 음식: 사료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가까운 애완견샾





반려견과 특별한 에피소드나 추억 : 추억 쌓을 시간이 얼마 안되었지만 간단한 훈련에 적응을 잘하니 앞으로 많은 추억을 남겨보아야겟죠~





나만의 대형견 기르기 노하우 : 열렬한 공부만이 반려견으로 같이 걸어갈 노하우라 생각해요~

오빠 : 그래 너로 결정했어!

큐리 : 오빠는 나한테 개반했지?

오빠 : 울 집에 오니까 기분 좋치?

큐리 : 개 피곤한데 인증샷 찍개?

오빠 : 친구한테 한달만 빌려온거니까 잘쓰고 갓다 줄꺼당~

큐리 : 이것도 울타리라고 친거란 말이지? 완전 허당인개!!!!!

오빠 : 너도 꽃 좋아하는거 보니 여자 맡구나~

큐리 : 누구나 척보면 안당개~~ 글구 풀뜯으러 온건데~ 개렁 개렁~~

오빠 : 올만에 외출이니 바깥공기 실컷 맡으렴~~

큐리 : 오늘 내컨디션 개무시 한거 맞지 맞지?

오빠 : 변이 아주 아주 건강해 보이니 다행인 girl~

큐리 : 오빤 여자 마음도 몰라주고 미오미오. 흑흑흑!!!

오빠 : 비록 욕조는 못마땅 하더라도 몸과 마음은 청결하게~~

큐리 : 울집와서 첫 목욕인데 엄마한테 부탁하면안되나? 아! 못마땅하당개~

오빠 : 손가락, 발가락 사이의 털때문에 자꾸 미끄러지니 손질한번~~

큐리 : 행여나 실수하여 아파도 참겟어용~~~ ㅠㅠ::

오빠 :스킨쉽하게 손좀줘봐~~

큐리 : 남자는 맞는가 보네~ 예쁜건 알개~

오빠 : 먹고 싶어도 기다려~~~~

큐리 : 아!!! 말이야 입장바꿔 생각해보개....

13일째 큐리와의 생활이 울가족의 활력소가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가 되기를 8월 마지막날에 써봅니다...




추천 : 18



관리자
안녕하세요. 큐리님^^
아가 래브라도 리트리버 큐리의 분양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밥 앞에서 기다리는게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훈련을 잘 하는걸 보니 나중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큐리와 함께하신지 얼마 안되셨지만 큐리가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더욱 성장한 큐리모습도 올려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6-09-05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