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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온갖 풍파를 겪은 준명품견 우리 화이트 조회: 5,603
작성자 골드화이트아베

반려견 생년월일 : 2015.07.02 (이때는 드럽게 크다 생각했는데 1년지난 지금 보니 ㅎ ㅏ......)


반려견 견종 : 그레이트 피레니즈

반려견 성별(암,수) : 암

반려견 이름 : 화이트 (지 둘도 없는 친구인 골드(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털색깔로 마구 지어진 이름 ㅋㅋ)


아가의 첫인상 : 지 오빠랑 쌍으로 있었는데 그 애절한 눈빛땜시 널 택했다


함께 사는 곳 : (예: 주택, 아파트, 빌라) 전원주택


먹이는 사료나 음식: 생닭, 생돼지뼈,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양평 집근처 (서종면) "나무"라는 애견카페용~ (테라로사 맞은편)

반려견과 특별한 에피소드나 추억 : 얘는 정말.....ㅇ ㅏ....어디부터 얘기를 해야하나...

1. 결론만 얘기하자면 화이트 헛짖음에 아니, 아주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 예민한 소녀땜에 우린 타운하우스에서 지금의 전원주택으로 이사해야만 했다. (나머진 생략...ㅎ ㅏ......)

2. 5개월 때부터 마당에서 키웠는데 눈, 비 그 어떤것도 피하질 않는다. 집을 크게 지어주고 천막으로 가려주고 별짓을 다해도 오로지 햇빛만 피함. ㅡㅡ;;; (마치 눈, 비 올때 맞고 서있는거 보면 황장군 생각남. 꿈쩍을 안함)

3. 그때부터 1년이 넘은 지금도 이사오기 전까지 개짖음방지기 (전기없이 소리만 울리는 방지기) 없으면 하루종일 뭐가 그리 불만인지 짖어댐..ㅜㅜ 지금이야 뭐....짖을때까지 짖어바라 라는 식으로 내버려두지만 ㅎ ㅏ...모르겠음...)

4. 우리 화이트만 그런가 아...고집이 고집이.....ㅎ ㅏ....(지금 이 글자만 본문에 몇개야....ㅠㅠ)

너무 이쁘고 좋은데.....ㅎ ㅏ....꺽쩡시렵다.....


















추천 : 18



관리자
안녕하세요. 골드화이트아베님^^
그레이트 피레니즈에 어울리는 화이트 공주님 분양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절한 첫인상과 다르게 말썽꾸러기였네요T^T
사진으로만 봐도 활발한 거 같아요~! 골드와 화이트 둘 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참, 이벤트>이벤트 참가 게시판에 [베스트 도전]으로 글을 작성해 주셔야 이벤트 당첨시 상품을 보내드릴 수 있으니 꼭 참가 글을 남겨주세요!

16-08-26 18:58   
닭도그
생년월일 잘못적었는데 수정하는 기능이 없네요.
2015.04.25네요

16-08-31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