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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집 식구 머루와 다래를 소개합니다. 조회: 4,592
작성자 머루다래

반려견 생년월일 : 머루(남) 2015년 6월14일 / 다래(여) 2015년 7월18일

반려견 견종 : 레브라도 리트리버 크림색

반려견 성별(암,수) : 머루 :남 / 다래 : 여

반려견 이름 : 남:머루/ 여: 다래

아가의 첫인상 : 2달 정도에 걸쳐서 5번 정도 방문했습니다. 아직도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잊을 수 없네요

함께 사는 곳 : (예: 주택, 아파트, 빌라) 빌라

먹이는 사료나 음식: 배변훈련 잘하면 간식(고구마말린것/애견용비스켓) 사료 : 프로플랜 (파란색 어덜트)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이상하게 강아지들이면서 몸을 고양이처럼 웅크리거나 둘둘 말거나 어디에 쏙 들어가는 걸좋아합니다.

그래서 큰거 집을 하나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엄청 좋아합니다.. 2마리다 보니 큰 그릇에 물을 주는데 ...

물그릇을 자꾸 발로 막 파고 물이 튄 자리에 벌러덩 눕습니다...-_- 귀엽긴한데 뒷처리가...ㅠㅠ

시원하고 물가가 있고 넓은 곳이면 좋겠어요 활동량이 엄청납니다.



반려견과 특별한 에피소드나 추억 :

작년 가을에 집청소를 대대적으로 한적이 있습니다

그와중에 큰 대야를 하나 거실에 놔뒀는데 갑자기 다래가 그 안에 고양이 처럼 쏙 들어 갔습니다

집 청소 크게 하느라 힘들었는데 온 식구가 그 모습을 보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하게 들어 간것 같아서 다시 다른 곳에 대야를 놔 두었는데도 ..

쏙 하고 들어 갔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화초를 키웁니다. 그런데 이 두녀석이 화분 하나를 아작내놨습니다.

물그릇을 화분 엎지른 곳에 같이 엎질러놔서..

갯벌에라도 다녀온 것처럼...아주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오니까 아주 신나서 저를 반기면서 안겨서..옷을 다 버렸습니다

그래도 .. 이쁩니다 사고뭉치들이지만 하루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하는 애교가 엄청 납니다.



나만의 대형견 기르기 노하우 :

예전에는 말라뮤트를 키웠었고 .. 이번엔 처음으로 골드리트리버가 아닌 레브라도 리트리버

생김새는 친숙하지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었지만

처음에 본 얼굴과 눈빛을 잊지 못해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높은 곳을 오르거나 계단 오르는 것만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레브라도들이 가지는 유전적인 병이나 원채 잘 걸리는 병이 있어서 그것만 조심하면 됩니다

귀가 덮힌 채로 살아가기에 귀를 자주 확인해주시고, 산책도 자주하고 하면 좋겠습니다

턱힘도 좋고 지구력체력 힘 다 좋습니다

그리고 엄청 똑똑합니다.

헛짖음도 거의 없고..털만 자주 빗겨주시고 산책만 자주 시켜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체력이 엄청난 장난꾸러기들 이에용.

몇가지 앉아 기다려 엎드려 이런거 20~30분만 잘 교육하면 금방 배워서 놀라웠습니다

마약탐지견이나 시각장애인 안내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엄청 좋아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도록 하면 정말 최고의 반려견이 될 것 같습니다

어릴적 사진이 있는 컴퓨가 고장나서...ㅠㅠ 6개월 정도 지난 사진 밖에 없습니다...

------------------------------ 사 진 ---------------------------------------

오늘입니다 머리가 정말 작은 우리 다래(여)입니다.

머루 입니다. 손가락에 장난 치는 머루 (남)

어쩔때 보면 너무 슬퍼보여요 ㅠㅠ 레브라도는 슬픈 얼굴일 수록 이쁘다던데...슬프지만 이쁩니당!
개팔자가...좋지요...^^
컨트롤 c 컨트롤 v 아닙니다 뒤 다래(여) 아래 머루 (남)

사이 좋게(?) 자고 있습니당.
이렇게 웅크리거나 꽉 맞는 곳을 좋아해요...개냥이 같아요 저렇게 좁은 대도 꼭 들어가요..

집하나 더 해주고 싶은데 둘이 꼭 저렇게 있습니다..ㅠㅠ

잠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지요

머리에 장난감을 두었는데도 가만이 있습니다 귀엽습니당

머루가 저희 집에 온지 1~2주정도 지났을때 입니다 +_+ 컴퓨터가 ..고장나서 폰에 남은 어릴적입니다.
눈이 오는 밖을 처다 보고 있습니당 분위기 있는척....

잠자는 자세가 참..불편해 보입니다...ㅋ

이 사진 보고 정말 ...이뻐서 죽을뻔 했습니다 여자라서 그런지 참...(귀가 뒤로 많이 갔어요 기분이 좋아요 )

행복한 꿈을 꾸나 봐요
자고 싶은 다래와 놀고 싶은 머루 입니다.

다래입니다(여) 갑자기 청소하다가 대야를 바닥에 두었는데 저렇게 들어가서 자고 있습니다..하

이거 보고 진짜 안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변 지인들도 이 사진보고 아주 까무라쳤습니다


오빠 집이 너무 작아 큰걸로 사죠! 하

7~8개월쯤 될떄 입니다 성견이 다 되었어용!

제 이불 과...바닥에 깔린건 강아지들 이불입니다.. 저렇게...자더군요..내 이불..ㅠㅠ
치명적인 뒷태 + 발바닥! 웰시코기쯤이야!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서로기대거나 사람에게 기대서 저렇게 있는걸 좋아하나봐요

제가 바닥에 앉으면 서로 붙으려고 아주 경쟁입니다 ^^


잠자는 자세가 가끔 이렇습니다..

설거지 하는데 놀아달라고 왔습니다

다래(4~5개월 정도) 아직 애기 티가 풋풋하게 남았을때 입니다 ^^



다래가 이제 거의 다컷을때 (7~8)개월 쯤 입니다. ㅎㅎ 머루와는 약간 다른 얼굴이죠

아빠가 달라서 그런가봐용

제가 집에서 이것 저것 일을 하거나 무언가 행동을 하면 뒤에 저렇게 둘이서 엎드려서

기다립니다.

다래의 얼굴이 제가 아마도 설거지를 해서 뭐 먹을 것 안주나 하고 기다리는 슬픈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희집에 온지 이제 1년이 된 머루&다래 입니다.

사랑스러운 저의 동생들입니다 .^^




추천 : 95



관리자
안녕하세요. 머루다래님^^
머루와 다래의 사진을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가족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 인지 둘다 너무 행복해 보여요!
대형견 기르기 노하우가 정말 꼭 필요한 부분을 적어주셨어요! 그래서 머루와 다래가 잘 자랐나봐요~
두 마리가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머루와 다래의 사진과 이야기, 노하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루와 다래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16-08-16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