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대형견프리미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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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모자와 유키 조회: 3,651
작성자 유키yuki


2015년 10월 4일 일요일날 나(유키)는 엄마의 가슴에 안겨 집으로 오던 날.

형제들과 헤어져 처음으로 차를 타고 새로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오빠를 만나 조금은 낯설고 무서웠어요.




어느덧 겨울이 왔고 나는 우리집에 적응했어요. 할머니도 계시고 작은 오빠는 군대에 가 있지만 가끔 휴가를 나와 놀아주곤 합니다. 치매로 힘들어 하시는 우리 할머니는 나를 만나고 나서는 잘 웃고 나와 친구처럼 잘 지내고 계십니다.



해가 바뀌고 엄마와 아빠는 나의 커가는 모습에 대견해 하십니다. 엄마, 아빠가 출근하시고 할머니와 지낼 때,

가끔은 무료하답니다. 그럴 때는 마루에 엎드려서 공상을 하곤 한답니다^^




매주 주말이면 엄마, 아빠와 함께 집 근처를 산책합니다. 동네 뒷산 느티나무 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답니다.

"내 포즈 멋있죠?" 아빠가 언제 사진에 담았네요.....



반려견 생년월일 : 2015. 08. 02.





반려견 견종 : 레브라도 리트리버





반려견 성별(암,수) :암





아가의 첫인상 : 준수한 외모





함께 사는 곳 : 단독주택





먹이는 사료나 음식: 네추럴 코어(사료), 생닭과 보로콜리, 콜라비, 양배추 등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광교 반려견 놀이터





반려견과 특별한 에피소드나 추억 : 2016 팻케어 페스티발 참가했었는데 우리 유키가 많은 애견인들의 시선을 받았어요~





나만의 대형견 기르기 노하우 : 한 가족으로 여기며 사랑으로 키우기





 *마지막으로 사진과 함께 분양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 해주세요~




 (이벤트 참여를 위해 사진은 2장 이상 올려주세요! 본문에 사진이 없으면 참가 신청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추천 : 132



관리자
아가 유키의 모습과 현재 모습이 변함없이 사랑스럽네요~
특히 유키의 시점으로 써주신 글을 참 재밌게 읽었어요~! 정말 유키가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썼을것 같은 느낌!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페스티발 참가 모습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후기 너무 잘 봤고요! 우리 예쁜 유키에게 추천~ 꾹!

16-06-23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