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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 별이와 처음 만난 오늘... 조회: 5,038
작성자 별이맘











반려견 생년월일 : 2017-03-01









반려견 견종 : 래브라도 리트리버









반려견 성별(암,수) : 암









반려견 이름 : 별이









아가의 첫인상 : 천사에요 ㅠㅠ









함께 사는 곳 : (예: 주택, 아파트, 빌라) 아파트









먹이는 사료나 음식: 우리아가 모셔온지 하루라 아직 빅독에서 주신 사료 먹이고 있답니다









추천하고 싶은 애견용품이나 장소: 아직 저도 어리버리 ^^;;









반려견과 특별한 에피소드나 추억 : 데려올때.. 눈물 날뻔했어요 ㅠㅠ 넘 순해서









나만의 대형견 기르기 노하우 : 사랑으로~때론 엄하게~



1, 대려온날 저녁 사료봉지 물어뜯어조금 먹고 바로 골아 떨어졌어요 피곤했나봐요 ^^


2. 새벽 5시에 낑낑거리길래 배고픈가보다 하고 사료 불려 줬더니 먹고 또 잠....

3. 오늘 별이 걱정에 회사도 연차로~쉬고...점심줬더니 먹고는 또 잠...


아직 아가라 계속 잠만 자요 *.*




추천 : 21



별이맘
처음에는 올드 잉글리쉬 쉽독 아가를 분양 받으려고 갔더랬어요...

우리 별이 눈을 보는 순간....내 자식이 되려 했을까요?  첫 만남때 게이지 안에서 나오라 해도 나오지 않던 녀석.... 순간 속으론 우리가 맘에 않드나봐...걱정했죠

그리고 우리 별이 분양 받아 차에 태워 오는대 박스속에서 낑낑 거려 제품에 품고 왔는대... 요 녀석 제 품에서 금세 잠들어..코까지 골더라고요.. 순간 심장이 쿵~

이런 순둥이가 있을까? 싶었어요... 차타고 오면서 우리 별이 아빠하고 계속 이름으로 씨름 했네요.... 구름이? 사랑이? 행복이? 여러 이름으로 정하지 못하던 순간

우리아가 눈을 보고 문득 별.... 그래 별처럼 빤짝이는 우리 아가...그래서 별이라고 이름 지었네요...

집에 대려오자마자 걱정이 많았어요.. 아푸면 어쩌나... 주임님이 첫날은 사료를 주지 말라고 하셔서 미지근한 물만 줬는대 요녀석 사료 포대 냄새를 맡은거에요

난리가 났어요 사료포대를 물어뜯어 버리고 순간 정신이 아찔~ 별일 없겠지~ 하고 한스푼을 물에 충분히 불려 줬는대...숨도 안쉬고 먹는거에요..

그리고는 응가~ 이뿌게~ ^^

그리곤 깨어 있을때는 사진을 못찍게 해요 ㅠㅠ 손을 무는게 취미 인지...그래서 아직은 잠잘때 사진 뿐이네요...

첫날인대 적응 잘하고 우리 별이 넘 이뻐서 죽겠어요... 별이 아빠도 오늘 퇴근하자마자 바로 들어왔어요 별이가 눈에 아른거리더래요 ^^

새벽에 5시쯤 하도 낑낑 거려 왜 그러나 해서 철장을 열어줬더니 헉~ 화장실 앞에가서 응아를 넘 이뿌게 ㅎㅎ

요녀석 가르치지도 않았는대 화장실이 애기한태 혹시나 병균을 옮길까 문을 닫아 놨었는대  ~ 딱 입구에 이뿌게~

하는짓 마다 어쩜 이리 이쁠까~ 우리딸 별이~ 커가는 모습 지켜봐 주세요~ ^^ 앞으로 많은 사진 올려 자랑할게요 ^^

앞으로 지인들이 분양 원하면 무조건 양평으로 가렵니다~

오늘은 우리 별이 좀 크면 딸하나 더 대려오기로 울 별이 아빠랑 약속 했어요 ^^

우리 건강하고 이쁜 천사 별이를 추천해 주신 빅독 여려분께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

우리 별이 대려온지 1일 별이 엄마였습니다 ^^

17-05-09 01:08   
   
관리자
안녕하세요~ 별이맘님~^^
운명처럼 만난 너무 예쁜 별이와 가족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별이가 야무지게 가족들과 함게 지내는거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자는 모습이 정말 마음 놓고 푹~ 자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별이의 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는 더욱 더 성장한 별이의 모습 올려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별이와 가족들에게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_^

17-05-11 19:52